취모는 엄마의 강요로 원치 않는 맞선자리에 나가게 되고 그 소식을 알게 된 가오쯔이는 취모 엄마에게 취모를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한편, 감독과 술자리를 하게 된 차오야오인은 뜨고 싶은 마음에 감독의 성희롱을 받아주고 이 장면을 두 눈으로 본 어우양은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감독을 폭행한다. 하지만 야오인은 도리어 자신의 앞길을 망쳤다며 어우양을 나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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