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모는 열심히 일자리를 구하러 다닌 끝에 우지셴이라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지만 첫 출근날부터 지각을 하고 상사의 텃새로 야근까지 하게 된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커신은 취모를 보니 자기의 신입 시절이 떠오르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늦게까지 취모의 일을 도와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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