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우츠미 소우와 세토 쇼키치가 펼치는 방과 후 토크 영원히 계속 될 것 같던 하천부지에서의 시간… 드디어 최종회! ′부모님을 살해하자′ 집이 불에 타도록 면밀한 계획을 세워 둔 우츠미. 늘 가던 하천부지에서 때를 기다리던 중 갑작스레 아버지가 나타난다. 이대로 살해계획은 실패인 것인가? 크게 당황하며 눈물을 흘리는 우츠미. 그곳에 찾아온 이들은… 하천부지를 무대로 엉뚱한 전개를 펼친 이야기. 그리고 감동의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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