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우츠미 소우와 세토 쇼키치가 펼치는 방과 후 토크! 1. 강가에서 바바누키 대결! 트럼프의 바바(婆)를 보고 야구부 바바(馬場)가 뇌리에 떠오른 세토. 그러나 얼굴이 생각나질 않아 게임에 집중할 수가 없다. 한편, 너무 깊이 생각에 빠진 우츠미는 안경을 벗고 승부에 나서는데... 2. ′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한 채 살아 온′ 바바누키의 심판을 맡은 좌우대칭남 ? 타나카 신지. 고민에 빠진 타나카가 쓴,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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