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쉐는 아이돌 오월천의 새 앨범을 사기위해 담을 넘고자 했고, 그 때 웨이라이도 갑작스럽게 대학에 찾아오신 부모님 때문에 학교 담을 넘을 수 밖에 없었다. 근데 팡쉐가 울타리에 걸리는 바람에 학교 경비원에게 잡히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레이 주임에게 불려가 반성문을 쓰게 되지만 팡쉐는 반성문 5천 자에 학생들 앞에서 낭독해야 했지만 웨이라이에게는 5백 자만 쓰라고 한다. 한편, 그걸 알고 팡쉐는 전교생 앞에서 ′공평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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