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연령과 장덕림 그 누구도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자 태후는 인종에게 옥새를 넘기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장덕림은 왕연령과의 연맹을 깰까 두려워 장자옹을 감옥에 가두고 이에 장자옹은 아버지에 대한 불만이 더 커진다. 죽음을 코앞에 둔 태후는 장덕림에게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고 유아로 살던 때를 그리워하다 눈을 감는다. 인종은 주아의 조언대로 장연연과 혼인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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