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자후이는 허둔에게 말도 없이 침놓는다는 핑계로 허둔의 엄마를 찾아가고, 자신의 어릴 적 얘기를 하면서 쥔쥔에 대해 슬쩍 캐묻는다. 각종 보양 식품과 음식을 잔뜩 사서 허둔의 엄마를 찾아온 첸카이이는 허둔의 엄마에게 인정받으려고 예자후이와 서로 아웅다웅한다. 한편, 장징 대신 장징의 엄마가 찾아와 상담을 끝내겠다고 통보하고, 허둔은 장징에게 유서 같은 문자를 받고 놀라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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