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을 받은 미나미산죠는 아이바 노무사 사무소에 찾아간 후 집안에 틀어박힌다. 서도쿄 노동 기준 감독서 동료들은 단다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미나미산죠를 걱정하지만 정작 단다 린은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 그러던 중 미나미산죠의 동창 어머니가 감독서로 찾아온다. 직원들의 향상심을 고취한다는 이유로 과도한 연수를 강제하는 기업 ‘아디오스’에 대해 상담하러 온 것이다. 하지만 아디오스의 사장은 모든 게 직원의 자유 의지였다며 발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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