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어린시절 레이코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레이코가 유치원에 다닐 때, 레이코의 집에 있던 어린 메이드 우즈마키는, 항상 레이코를 지켜주고 있었다. 하지만 우즈마키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다 다치게 된 후, 레이코는 “나 강해질거야!” 하고 다짐하게 되고, 지금까지 사용하던 아기 말투도 고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골목대장인 테츠야에게 고백을 받은 레이코는 “내가 이런 아이를 좋아하게 될 리 없잖아! 오~호호호호!”하고 웃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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