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 된 테츠야와의 동거. 그리고 찾아 온 동거 첫 날밤. 함께 대중목욕탕에 가고,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그렇게 같은 이불에서….라고 생각했지만, 바닥에 깔린 이불은 2채! “이런 건 동거가 아니야” 깜짝 놀란 레이코는 테츠야의 집에서 나와 숙소를 제공하는 중국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레이코가 원하는 완벽한 “사랑의 성”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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