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소요기의 머리카락을 무심코 만진 후로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 츠쿠요미 유가. 형이 책임자를 맡고 있는 ′골든 짐′의 메뉴 개발에 힘쓰면서도 소요기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소요기를 고민하게 만드는 첫사랑 상대가 형임을 알게 된 츠쿠요미는 드물게도 형을 감정적으로 대한다. 한편 소요기는 아사히나와의 점심이 스카우트 제안을 위한 것임을 상기하며 한숨을 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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