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의 부모님은 견학을 갔던 하치오지의 실버타운이 마음에 드는 상태다. 시로는 도심을 추천하며 비싼 비용을 걱정하는 두 분에게 지원해 드리겠다고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부모님. 시로는 자신의 노후도 그리 머지않은 미래임을 깨닫는다. 자택에서는 켄지에게 어떤 선물을 갖고 싶냐고 물어보니 ′시로 씨에게 맡기겠다′라고 말해 고민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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