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스물두 번째 초대 스타~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 가수 임주리♥ 어린 시절, 생계유지를 위해 노래를 시작한 임주리 참가하는 대회마다 1등을 거머쥐며 각종 상품을 싹쓸이했는데! 하지만 이내 대회에서 쫓겨나게 된 사연은? 70년대 최고 스타 함중아의 러브콜로 가요계 데뷔 후, 동시에 세 곳의 스카우트를 받은 괴물 신인! 그 후 드라마 OST를 부르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승승장구도 잠시, 갑자기 노숙자 신세로 전락?! 설상가상 첫눈에 반해 결혼한 남자는 OOO이었다...? 7년 만에 역주행한 노래 ♪립스틱 짙게 바르고♬ 김수미가 발견하고 김혜자가 히트시켰다?! 하루 수입만 1,800만 원이던 임주리가 하루아침에 100억 원대 빚쟁이가 된 사연은? 하나뿐인 내 편♥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임주리의 미니콘서트, 더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피부 나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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