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스물한 번째 초대 스타~ 원조 요리하는 남자, 배우 이정섭♥ 뼈대 있는 가문의 종갓집에서 태어난 이정섭 모태 금수저 자랑하듯 54칸짜리 한옥에서 왕자처럼 살았다?! 남달랐던 사춘기 시절! 엄마 화장품 훔쳐 바르며 피부 관리한 것도 모자라 아버지의 분노를 유발하게 한 소지품은 과연?! 금수저 왕자님에게 찾아온 시련 경제사범으로 몰려 긴 법정 싸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결국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 ☆앞치마를 두른 남자☆ 요리하는 남자의 원조! 배우 이정섭 식당 개업 후 하루 매출만 무려 300만 원?! 70세에 찾아온 위암으로 위의 3/4을 절제한 이정섭 완치에 성공한 건강 비책과 이정섭 부부의 러브스토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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