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한, 눈물의 고백 “날 유일하게 울컥하게 만든 사람이 너야” 최종 애프터 선택 직전, 8명에게 주어진 10분씩의 릴레이 데이트 시간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3기 러브라인 속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은 대화가 오가는데…. “규한이 널 평생 봐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끝내 눈물을 보이고만 규한! 그런 규한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시울도 덩달아 붉어지고. 과연, 모든 데이트를 마친 이들의 진심은 통할 수 있을까? 인연의 촛불 앞에 선 이들의 용기 있는 선택! 3기 애프터 선택 결과는?! 꺼진 인연의 불씨도 다시 타오르는 인연 여행의 끝.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눈물짓는 그 순간! “이분의 용기에 박수를 치고 싶어요” 인연의 촛불 앞에 선 이들의 용기 있는 선택! 마지막 인연의 촛불 앞에서...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커플은 누가 될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