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튀는(?) 바비큐 파티! “카메라 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의 하이라이트! '바비큐 파티' TIME! 설렘과 낭만 가득한 파티를 즐기며 점점 깊어지는 대화, 그리고 분위기...? ‘카메라 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무심코 던져진 질문과 이어지는 말들. 누군가는 웃었고, 누군가는 슬픔에 빠졌다. 한편, 최초 건반 등장!?혜리&기찬의 매력 터지는 본업 모먼트 대 공개! 혜리의 열창에 넋을 잃은 남자, 그리고 기찬에게 남다른 매력을 느낀 여자. 과연, 이들의 감정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걸까. “.. 자니?” 한밤 중에 벌어진 전화 데이트! 안 그래도 싱숭생숭(?)한 남녀의 잠들지 못하는 밤, 그리고 날아든 한 통의 문자. 그들은 누구와 그 밤의 끝을 함께 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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