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크루들은 7번 국도가 접하는 마지막 바다, 동해안 최북단 바다인 명파 해변으로 떠난다. 누적 피서객이 400여 명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생소한 곳이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청정한 자연 그대로가 보존되어 있는 명파해변. 국내 방송으로는 ‘바다가 들린다’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매우 특별한 장소를 찾은 서핑 크루들은 ‘여기부터 금강산입니다’라고 적인 안내판을 보고 “기분이 이상해”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명파 해변에 입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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