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양휴게소 옆 숨은 해변의 서핑 스폿을 찾은 ‘바다가 들린다’ 크루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술이야”를 거듭 외치며 바다를 종횡무진한 노홍철을 비롯해, 모두가 에메랄드빛 바다에 완전히 매료된 모습. 하지만 ‘물 공포증’이 심한 서핑 문외한 장도연은 서핑보드 위에 엎드린 채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며 “나…뭐 해야 하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서핑 경력 4개월로 장도연보다 선배인 한소희는 “서핑보드에서 일어나듯이”라고 말하며 장도연을 잡아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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