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72년 전통 로바타야키 가게로 향한 두 사람. 숯불 향 가득한 술안주라니. 맛과 분위기가 예술이다! 그런데 생선 한 마리를 야무지게 해체하던 미요시의 남다른 먹성. 이것까지 맛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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