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의 고장 요이치 해변에서 만난 두 사람. 노을을 만끽한 후 이어진 셀프 바비큐라니, 이거 제대로잖아! 숯불 위 노릇하게 익은 고기에 분위기도 한껏 무르익고. 그런데 미요시가 고백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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