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제’ 박현빈과 판박이 남매 하준(10세)·하연(8세). 이번에는 아내 없이 아이들과 첫 여행에 나선다! 이들이 향한 곳은 경북 예천 금당실 전통마을. 보물찾기부터 나물 샌드위치 만들기, 액운을 날리는 연날리기까지 특별한 마을 투어가 시작된다. 그런데! 하늘 높이 날아야 할 연은 바닥에 드러누운 채 꼼짝도 하지 않고, 점점 지쳐가는 아이들. 그때 ‘슈퍼맨 아빠’ 박현빈이 나섰다! “아빠 한번 믿어봐~~~” 과연 박현빈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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