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돌아온 ! 일곱 번째 주제는 ! 오늘 뭐 먹을지 고민하는 건 지금만의 일이 아니다?! 선조들의 밥상과 술상에도 놀라운 지혜와 정성이 담겨 있었다! 손님을 위한 풍류 가득한 음식과 술을 기록한 사대부의 요리책 , 그리고 가족을 위한 집밥과 생활의 지혜를 담아낸 여성 군자의 요리책 ! 안동 양반가의 접빈 문화와 전통주 레시피를 남긴 김유의 과 70대의 나이에 한글로 요리 비법을 정리한 장계향의 . 두 책 모두 조선 시대의 삶과 음식 문화를 생생하게 기록한 특별한 유산이었다. 오늘날까지 이어진 조선의 맛과 지혜, 그 비밀 레시피의 세계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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