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것도 아버지라고...


저런 것도 아버지라고...

애비가 어때서 낳아주고 길려줬으면 노예처럼 굴려야지 ㅇㅈ?

제목을 미친작가년으로 했어야지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니가 나로 인해 너무 위험하니까 헤어질래
그래서 너보다 돈 많고 능력 쩔고 나만 집착하는 그 미친놈한테 갈테야"
언제적 얘기냐.. 개 조온나 짜치는 스토리네 여자한테 환장한것도 아니고
대체 어디서 낭만을 찾아야함?

잼있는데 분량 뻥튀기 겁나 심하네..지난줄거리 5분 잡아먹고 스토리마다 했던 내용 회상 자꾸 나옴..

볼만한가 ?

재미있는데?

안봐도 되겠다

여태 나온 드라마중에서 탑이구만 뭘 재미없어야 ㅋㅋ

어색하지만 뭐 나름 재밌네.오래된 드라마 느낌

일이 잘 안 풀리니 블랙리스트 행새 하고 싶은 거였나?
혹시 청산규리도 나오나?

서울의달 작가작품은 무조건봄

정치인을 보고 정치 얘기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귀하신 분들 얘기라 못 들은 척 해줘야 하나?
요즘 연예인들 정치 많이들 하자나?

재미는 있는데 뭐랄까 90년대 드라마 재방송 보는거 같은 느낌....

가수들한테 연기 잘만 시키던데.. 왜 노래 부르는 배역을 연기자를 시키냐... 그냥 잘부르는 일반인 수준인데... 노래 나올때 마다 맥 끊어져서 3화 보다가 나갑니다. 스토리가 먼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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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는 꼭 끝에가서 뇌절을 처해서 망치더라ㅋㅋㅋㅋㅋㅋ칼받은애 착각하는게 말이되는 개연성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처웃기네

친절히 글 남긴다 보지마라

노래부르는것만 없어도 중간은 갈텐데....쓸데없이 노래를 불러댐. 결론 재미없습니다. 건달이야기 인데 액션1도 없음 . 노래만 쳐함

내 이럴줄 알았어 응 ? 보는 내내 후회가 되더라고 이럴줄 알았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