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것도 아버지라고...


저런 것도 아버지라고...

애비가 어때서 낳아주고 길려줬으면 노예처럼 굴려야지 ㅇㅈ?

제목을 미친작가년으로 했어야지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니가 나로 인해 너무 위험하니까 헤어질래
그래서 너보다 돈 많고 능력 쩔고 나만 집착하는 그 미친놈한테 갈테야"
언제적 얘기냐.. 개 조온나 짜치는 스토리네 여자한테 환장한것도 아니고
대체 어디서 낭만을 찾아야함?

잼있는데 분량 뻥튀기 겁나 심하네..지난줄거리 5분 잡아먹고 스토리마다 했던 내용 회상 자꾸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