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진시는 새로 출시한 스판으로 만든 수영복은 가격이 비싸 판매가 잘 안되자, 고급화 전력으로 쇼핑몰에 납품하기 위해 시장 조사에 나선다. 쇼핑몰에 납품하지만 대표에게 연락이 없자 초조하기만 한 펑진시는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기계라고 처분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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