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화 한 알갱이의 증거 타마강 하천부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수면제 성분이 검출되면서 타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피해자가 침구 전문점 직원인 쿠리하라 치카로 밝혀진다. 약혼자였던 조지마라는 남자가 돈을 노리고 접근한 결혼 사기꾼으로 드러나고, 수사를 통해 전설의 사기꾼 타나카가 용의 선상에 오른다. 타나카는 살해 당일의 알리바이를 주장하지만, 이카기는 사건 이면에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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