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다 델 까르삐오에게 흠뻑 빠지는 아우렐리아노 세군도. 하지만 그는 옛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결국 어떤 거래를 성사시킨다. 대령은 아우렐리아노 집안의 17인이 모인 가운데 영예를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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