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에까지 난입한 마인부우. 다짜고짜 자신과 싸울 강한 상대를 내놓으라는 말에 피콜로는 오천과 트랭크스를 시간과 정신의 방으로 보내 수행을 마무리 하게 하려고 한다. 한편, 노계왕신의 말이 그저 허풍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오반은 얌전히 파워 업이 완성되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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