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징계하며 백 명이 경계하게 한다는 '일벌백계', 상 줄 사람은 받드시 상을 주고 벌 줄 사람은 반드시 합당한 벌을 준다는 '신상필벌'. 이순신의 이 원칙은 매우 단호했다. 이순신이 전라좌수사 시절부터 부하들의 신뢰를 획득한 비결은 합리적인 새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흔들리지 않고 유지하는 것에 있었다. 드라마 속에서 그는 이 원칙을 어떻게 지켜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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