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바시의회 의원이 된 사토 토모코 첫 본의회에 참석한 사토 토모코는 졸고 있는 마에다를 발견하고 머리를 때리며 일어나라고 소리친다. 그런데 이 마에다 의원은 시의회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이누사키파 간부인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누사키파 의원 대기실로 불려간 토모코는 다음 의회에서 마에다에게 사죄하고 자신의 계파에 들어오라는 권유를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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