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샤오시의 전 남편은 게스트 하우스로 예샤오시를 찾아오고, 팡톈이는 예샤오시가 떠날까 봐 전전긍긍한다. 린안치는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본인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일을 그만두려고 진지하게 고민한다. 위안즈제는 린안치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며 용기를 준다. 후옌쭈는 기자 회견장에서 팡톈이와의 사이를 밝히고, 팡톈이는 드디어 예샤오시에게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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