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매체인 ′뉴플래그′ 잡지사 직원인 퉁샤오샤오는 자신의 심층 보도가 잡지에 실린다는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회사로 향한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잡지사의 부편집장 루망은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 ′YO 미디어′라는 뉴미디어 회사로 이적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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