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남일은 한 여자가 관에 갇혀 죽는 꿈이 악몽이 아니라 어렸을 때 본인이 직접 목격한 장면이며 그 여자를 죽인 남자들 틈에 주 사야가 있었다는 걸 기억해낸다. 그리고 임청추와 함께 주 사야를 만나러 가지만 주 사야는 이미 경조부를 떠나고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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