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한 타쿠마는 취업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닌다. 자신이 원했던 평범한 생활을 하게 된 리코는 츠토무에 대한 건 잊기로 한다. 미카의 집에 놀러 간 리코는 기타를 보게 되고 타쿠마가 산 기타라는 걸 알게 된다. 음악보다 리카를 선택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미카는 타쿠마의 설득에도 포기하지 않는다. 츠토무는 리코 주위를 계속 맴돌며 리코를 놓아주려고 하지 않고 요시코는 츠토무가 바람피우는 상대가 리코라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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