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범행의 증거가 될 녹음테이프의 존재를 알게 된 코조가 다시 악행을 저지르려 한다. 타카시는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테이프가 어디 있는지 찾아내겠다고 말한다. 코이치는 30년 전에 일어난 여자 회사원 살인사건의 주범이 대형 은행에서 일하는 쿠시마 토오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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