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수사가 2황자에 대한 범한의 사적 복수라는 인식이 조정에 퍼지고, 진평평은 수사의 본질을 알리고자 하는 범한에게 자신을 탄핵하라고 말한다. 등자월은 포월루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그들은 배후 진범이 범한이라고 진술한다. 경도부로 압송 중이던 범인 셋이 자객에 의해 모두 살해되고, 생포한 자객이 범무구로 밝혀지자 2황자는 당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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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무한 로딩 걸렸어 좀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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