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정과 단랭취는 매 시장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간다. 그들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위 어르신을 소개받아 화상총회의 의장을 맡아달라는 말을 듣는다. 백라리와 백소접도 그 자리에 가서 피아와 로빈슨을 만나 백라리가 의장 적임자는 말을 듣는다. 한편, 마영정과 단랭취는 마영정의 어머니를 마중하러 기차역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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