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부인 우타가 갑작스런 복통으로 마로니에 산부인과에 입원하게 되고, 잇세이는 친구인 하루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 속상해한다. 한편, 마로니에 산부인과 공식 SNS에는 스즈를 살인자라고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고 스즈는 5년 전 의료사고를 떠올리며 불안에 떤다. 그런 스즈를 잇세아와 사사키는 각자의 방식으로 보호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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