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결심한 린솽은 쓰 변호사를 찾아가고, 재산은커녕 양육권도 얻기 힘들 거란 얘기를 듣는다. 장시가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걸 눈치챈 린솽은 장시에게 돈을 줄 테니 손잡자고 한다. 장시는 취직도 안 하고 매일 집에서 빈둥대는 남동생 장하이에게 그간 쌓인 감정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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