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죠 부모님과의 상견례에 참석하려고 가던 도중 히나타는 케이고의 여동생인 에미리가 원조교제를 하고 있는 현장에 우연히 있게 되며 참석을 못하게 된다. 히나타는 혼죠의 집에 찾아가 어머니 나오코의 욕을 혼죠에게 하자 혼죠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히나타에게 손을 대는데… 한편 기자 코지마에게 요시오카 케이고가 죽은 이유를 알려주겠다는 전화가 걸려 온다. 실제로 케이고의 어머니 마키코는 독친인 사실이 인터넷 상에 퍼지면서 비난의 중심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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