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칸의 러브 스토리를 소재로 기사를 쓴 유는 생각처럼 뷰가 늘지 않아 버즈토피 편집부 미츠무라에게 핀잔을 듣는다. 기삿거리에 대해 걱정하고 있던 와중에 인터넷 뉴스 사이트 ‘뉴스 체이스’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담당자와 만나기로 한다. 뜻하지 않은 칭찬에 전속 계약까지 약속받게 된 유는 일자리를 제안해준 후배, 미츠무라에 대한 의리와 쓰고 싶은 기사를 쓸 수 있다는 생각 사이에서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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