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가 타지로 파견을 떠나는 날,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구양승남이 전조를 붙잡으러 달려간다. 제자 왕규의 악행에 관한 고발이 올라오자, 방 태사는 황제에게 태사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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