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부터 프로이트까지 인류의 이정표가 된 고전 100선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한다. 고전을 복잡한 현대 사회를 해석할 사고의 구조이자 비판적 관점을 기르는 지적 도구로 삼아 지식과 교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아울러 어렵게 느껴졌던 고전을 신기술로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전 국민이 깊이 있는 독서에 동참하도록 돕는 대형 인문학 아카이빙을 지향한다. 오뒷세이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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