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업로드중 입니다. 잠시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강원도 영월 '삼돌이 마을'을 무대로, 책을 통해 원주민 어르신과 귀촌 주민들이 공동체로 하나되는 과정을 그린다. 어르신들의 삶은 그림책과 구연동화로 재탄생하고, 도서관은 책장이 아닌 모두의 장으로 변해간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