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녹슨 바지선 '파상풍호'에 제재소의 운명이 달렸다. 에릭과 조카인 제이크를 데리고 바지선과 적하기를 옮기려는 케빈. 그러나 하나는 물이 차오르고, 하나는 밑에서 뭔가 줄줄 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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