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투치는 어떤 나라를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음식을 경험하는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이탈리아만큼 그 말이 진실인 곳은 없다. 이탈리아에선 파스타의 모양과 소스가 각 지역의 정체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또,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시리즈에서 스탠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나라의 음식, 땅, 사람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하는 미식의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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