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정들었던 미미샵 이제 정말 안녕...! 쉴 틈 없이 새어나오는 한숨과 함께 출근한 토사장 & 직원들 “그래도 파이팅 넘치게 일하자!” 텐션 올리고 마지막 손님까지 무사히 영업 종료! 토사장이 직원들에게 하고 싶었던 진솔한 이야기와 결국 터져버린 눈물 이제는 털어놓을 수 있는 지금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작별인사 ‘안녕 미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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