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맨인 미야코노죠 시즈카는, 예전에는 여러 전설적인 특종 기사를 썼지만, 지금은 예능 스캔들 전문의 중년 파파라치로서, 빚과 술 투성이의 타락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어쩌다가 사진주간지의 신인기자 나메카와 노비와 콤비가 되어, 일본 전역이 주목하는 대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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