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뉴욕에서 한적한 시골의 강변 별장으로 여름 휴가를 온 미모의 여류 작가 제니는 고요한 강에서 수영을 즐기고 한적하고 시원한 숲에서 글을 쓰며 도회지에서 누릴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한다. 그러던 중 부랑자 4명에게 처참하리만큼 여러 차례에 걸쳐 윤간과 폭행을 당한다. 인과응보, 그녀는 그들 하나하나를 처참하게 보복 살인을 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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