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을 공부하는 세 친구가 마녀라 불리는 여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그녀가 살던 곳을 찾아간다. 아는 사람도 없고 지도에도 나와 있지 않은 마을 ‘다크라’ 섬뜩한 기운과 서늘한 침묵만이 가득한 그곳에서 그들이 목격한 진실은 무엇일까? 튀니지 최초의 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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